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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수유차 끓이는 방법
☞ 말린 산수유 30g을 물 1리터에 넣고 은근한 불에 1~2시간정도 달인 후 물의 양이 2분의 1이상 줄었을때 건더기는 걸러 내고 국물만 찾잔에 따라 마십니다. 꿀이나 설탕을 가미하면 더욱 맛있는 산수유차가 됩니다.
※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므로 산수유의 양을 적절히 조정하시면 산수유의 맛과 향을 자연그대로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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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수유이야기 ♣♣♣♣♣
★ 기원식물 : 산수유나무 Cornus officinalis Siebold. et Zuccarini의 과육
★ 식물분류 : 층층나무과(Cornaceae)에 속한 낙엽교목
★ 기능성 성분과 효능
산수유는 사포닌의 종류인 코르닌(cornin), 이리도이드 배당체(iridoidial glycoside)인 로가닌(loganin sweroside)과 모로니시드(morroniside) 트리테르페노이드 화합물인 우르솔산(ursolicacid)과 올레놀산(oleanolic acid)등이 함유되어 있다. 그 밖에도 다양한 유기산(tartaric acid, malic acid, gallic acid)과 비타민A 등이 함유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산수유 추출물은 B 세포(골수에서 만들어지는 면역세포)에 작용하여 알레르기를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또 산수유는 혈당수치를 낮추어 당뇨병에도 효과가 있음이 보고되었으며, 쥐 실험에서 X선에 의해서 일어난 피부손상을 방지해 주는 효과도 확인되었다.
한방에서 산수유는 맛이 시고, 성질이 따뜻하고 깔깔하며 독성이 없고 촉촉한 특징을 가진다고 한다. 간과 신장에 주로 작용하며 간신이 말라서 진액이 부족한 것을 보해주고 진액이 새는 것을 땀을 그치게 해준다. 한방의 신장은 단순히 소변을 만드는 기관이 아니라 몸의 정기를 보관하는 곳으로서 이런 신장이 허약해지면 몸 안의 정기가 새어나가게 되어 각종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소변아 자주 보고 싶다던가 요실금이 생긴다던가, 땀이 지나치게 난다던가, 월경이 과다하게 일어난다던가 하는 증상이 그것이다. 복분자와 함께 산수유는 이런 신장의 허함을 보해주고 수림시켜 밖으로 빠져나가지 않게 해주는 효능이 탁월하다. 또 간에 작용하여 간의 허약으로 인한 눈의 이상이나 귀의 이상, 어지러움증에도 좋다. 산수유는 양기, 음기를 모두 보하므로 각종 허증에 쓸 수 있으나 몸안에 습열이 쌓여서 소변이 나오지 않는 사람에게는 쓰지 않는 것이 좋다.
<출처 : 농협특선 국산약용작물 50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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